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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현장중심형 전공심화 강화 프로그램’ 성료 [대학저널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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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관리자
  • 등록일2026-05-08
  • 조회수 : 23

-“디지털 기술 활용 운동 중재부터 취업 전략까지… 전문가 초청 세미나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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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여자대학교(총장 이선재) 스포츠재활학과는 지난 7일, 정보통신관 4401호 세미나실에서 학과 재학생 전체를 대상으로 ‘2026학년도 현장중심형 전공심화 강화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스포츠재활학과의 2026년 첫 번째 전공 비교과 세미나로 기획되었으며, 급변하는 스포츠 재활 현장의 최신 트렌드를 파악하고 학생들의 전공 역량 및 취업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주요 내용으로는 국내외 스포츠재활 관련 전문가 3인을 초청하여 세션별 강연이 진행됐다. 세부 프로그램은 ▲서울삼성병원 공성아 강사의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데이터 기반 운동 중재’ ▲K 슈로스 이상길 대표의 ‘변화는 조용히 시작된다(동기부여 강연)’ ▲STS Lab 김병곤 대표의 ‘취업을 위한 최고의 전략: 루틴’ 등으로 구성되어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현장 노하우를 전달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들은 “강의실에서 배운 이론이 실제 현장에서 디지털 기기와 어떻게 접목되는지 알 수 있어 유익했다”며, “특히 현장의 전문가들로부터 직접 듣는 취업 준비 전략과 마음가짐에 대한 조언이 진로 결정에 큰 도움이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광주여대 스포츠재활학과 최우진 학과장은 “학생들이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고 자신의 전공 지식을 구체화할 수 있도록 이번 세미나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현장 밀착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여 전문성과 실무 능력을 겸비한 스포츠 재활 전문가 양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광주여자대학교 스포츠재활학과는 스포츠 재활·지도·산업 분야를 선도할 전문 인재 양성을 목표로 체계적인 교육과 실무 중심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기보배 교수가 교수진으로 합류해 학생들에게 다양한 현장 경험과 실무 중심 교육을 제공하며 전문 역량 강화에 힘쓰고 있다.

 

https://dhnews.co.kr/news/view/1065594298043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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